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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카드뉴스 제44호] 여성혐오적인 군인위문문화는 사라져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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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261회 작성일 22-02-11 17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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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한 여고생이 군장병에게 쓴 위문편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유출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.

군 위문편지는 과거 군부독재시절부터 여학생들에게 부여되었던 일종의 의무 같은 것이었습니다.

나라를 지키느라 애국의 의무를 하는 군인을 위로하는데 병역의 의무를 지지 않는 여자들,

특히 어린 여자들에게 위로의 의무를 준 것입니다.

이로 인해 여학생들에게 크고 작은 사건들이 벌어지곤 했습니다. 세월이 흘러도, 문화가 바뀌어도

여성의 지위가 어쩌고 해도 여전히 변하지 않는것은 여자들은 "성적 대상"이라는 인식입니다. 

진실로 이 나라를 위해 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군인들에게 위로가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?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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